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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주택관리사시험을 준비하는 분들께 혹 도움이 될까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

  • By : 천종필

주택관리사시험을 준비하는 분들께 혹 도움이 될까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 저도 막연하게 노후에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고민하다가 오연히 주택관리사의 매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무수히 많은 동강사이트 중에서 비교 검색하여 고민 끝에 에듀라인을 결정하게 되었고 공부를 하면 할수록 교수님들의 명 강의에 공부에 흥미를 더해가 역시 잘 선택했다는 만족감에 늘 기분 좋았습니다.직장생활과 병행하여 하는 공부라 늘 시간이 부족했지만 1차 과목에서도 또 2차 과목에서도 교수님들이 짚어 주는 중요하다는 것 위주로 공부하였더니 시험에서도 적중되어 비교적 무난한 점수로 합격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각자 나름의 공부방법이 있겠지만 교수님의 공부방법의 권유로 처음엔 중요하다는 것은 연필로 줄치고, 고치고, 그 다음에 반복할 때 중요한 것 중에서 잘 모르거나 이해가 안 되면 검정볼펜, 그 다음엔 최종적으로 빨간색볼펜으로 표시를 하였습니다. 시험을 앞두고는 빨간색으로 밑줄 친 부분 위주로 보았더니 시간 절약이 엄청 되었답니다.실전에서는, 즉 시험 때는 1차 과목에 시간 안배를 못해 고생했습니다.민법에서 헷갈리는 지문을 만나 시간이 걸렸고 이때문에 회계원리의 계산문제가 비교적 쉬웠음에도 시간부족으로 인해 당황하고 애를 먹었습니다.2차과목은 주관식이 있어서 긴장하였지만 객관식보다 주관식이 오히려 많이 쉬웠습니다. 주관식은 거의 기출문제 위주로 출제되었기 때문인데, 이것이 합격에 큰 공이 되었고 시간도 여유가 있어 무난했답니다.시험보기 전에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안배 연습을 꼭 하셔서 시간부족으로 인한 실수를 하지 않기를 조언합니다. 평상시에 꾸준히 그리고 학습요령과 효율적인 공부를 한다면 합격은 무난하리라 봅니다.그동안 강의 해 주신 교수님과 에듀라인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에듀라인 번창하셔요~^^

458. 주택관리사 시험 합격 ~!

  • By : 진광문

1년전 주택관리사시험에 관심을 갖고, 인터넷으로 이곳저곳을 검색하였는데 에듀라인 교육팀 선생님께서 저에게 전화를 주셨습니다.이 분야에는 문외한인 저에게 자신감도 주고,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습니다.그렇게 인강을 시작하여 7개월은 1차 시험과목인 민법, 회계원리, 시설개론과목을 공부하여 1차 시험에 합격하였고, 바로 3개월은 2차과목인 관계법규와 관리실무 두 과목을 공부하여 2차시험까지 합격하였습니다.민법과목의 신의영교수님 강의를 열심히 들었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회계원리의 김양수교수님 강의는 대단했습니다. 교수님의 열정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먼저 인강을 열심히 들으면서 공부하였고, 교재를 2~3번 정독하였습니다.올 한해를 의미있게 보낸 것 같아서 에듀라인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457. 합격후기!

  • By : 정동효

제가 에듀라인과 인연을 맺은지 2년이 넘었네요.처음에는 40대 중반의 나이에 직장에 대한 불안감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막연히 자격증이나 하나 따볼까하는 생각에 공인중개사반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2014년 여름에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하여 그해 10월에 1~2차를 동시에 보았으니 보기좋게 떨어졌죠.너무 성급하게 준비한 제 자신을 돌아보며 차근차근 교수님들이 시키는데로 믿고 따라하다 보니 작년에 1~2차를 동시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내친김에 회사를 아파트 관리사무소로 옮기고 주택관리사에 도전하기로 하였습니다.민법과 공법을 공인중개사에서 공부했던터라 주택관리사 민법과 주택관계법규는 쉽게 공부할 수 있었고, 내심 걱정했던 회계원리는 김양수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정복할 수 있었습니다.결국 이번 19회 주택관리사 시험에 무난히 합격하여 합격증을 찾아왔습니다.거기에 이번에 작지만 주상복합아파트에 관리사무소장으로 발령받아 근무하게 되어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늦은나이에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찾았습니다. 아울러 아이들에게도 자랑스런 아빠가 된 것 같습니다.이 모든것이 에듀라인을 만나서 이루어진것이라 생각하고 그동안 지도해주셨던 교수님과 지원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456. 합격

  • By : 김재홍

1. 동기 : 어떤 일을 목표로 하든지간에 내가 해야만 하는 이유가 필요할 것입니다. 앞으로 주택시장은 단순 투자중심이 아닌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될 것으로 생각한다면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시작을 했습니다. 전문적인 주택관리의 중요성은 자격증을 취득해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2. 준비과정 : 저는 직장생활을 하느라 사실상 주말에 집중적으로 공부해야하지만 집안행사까지 겹치면 준비한다는게 결코 쉽지 않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출퇴근 시간과 저는 영업사원이라 거래처 미팅 후 짬나는 시간에 공부를 했습니다.3. 디테일 : 일단 기본서와 동영상 강의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평소 신뢰해왔던 에듀라인 교수님하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는 실장님의 도움으로 첫 시작을 잘 한 것 같습니다.과목별로 분석해보면 민법을 신의영 교수님의 이해하기쉬운 강의와 중요한 부분만을 집중적으로 기본서 1회독 후 문제풀이로 모르는 부분은 다시 기본서를 되짚어보면서 공부했습니다. 회계원리는 사실 제일 난해한 과목인데 김양수교수님의 강의만 3~4회 보고 들으면서 문제의 맥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계산문제는 문제풀이만 10번이상 하면서 응용문제도 풀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시설개론은 너무 용어도 생소해서 고생을 많이 한 과목인데요, 기본서위주로 이해해야 문제풀이가 가능하기때문에 중요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읽고 암기할 부분은 따로 미니노트를 만들어 외웠습니다.2차과목인 관계법규는 역시 암기할 부분이 많아서 요약노트를 만들어서 수시로 보고, 역시 관리실무도 법규랑 시설개론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이해도 보다는 암기부분을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4. 공부방식 : 공부하는 방식도 각자 노하우로 하면 되지만 다른 아이디어가 있다면 병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는 출퇴근시 지하철에서 휴대폰으로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에듀라인의 스마트폰 강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해안되는 부분은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강의를 수시로 보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중요한 부분과 암기사항을 사진으로 찍어 지하철에서 계속 보고 외웠스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효과 못지 않았습니다. 모의고사, 기출문제 등은 아크로배타나 한글파일에 문서를 네이버 클라우드에 저장하여 보고싶을 때 보면서 공부를 했습니다.5. 시험후기 : 직장생활하느라 공부를 많이 못했지만 이렇게 효율적으로 한다면 합격이 꼭 어렵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2016년 2월부터 시작하여 힘들었지만 교수님들이 강의해주신 것만 출실히 한다면 분명히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55. 제 19회 주택관리사시험 합격수기

  • By : 김명연

나는 뭇사람들처럼 일찍이 비교적 안정된 직장인 대기업에 들어가서 무리없이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며, 나름 모범적인 회사 생활로 인정도 받으면서 미래에 대한 큰 걱정없이 정년까지는 무난하게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마무리 할것으로 생각했다.그러나 갑작스런 불황으로 평생 직장으로 생각했던 회사가 어려워 지고 인원 감축 소문이 나도는 등 위기감이 팽배하더니, 명퇴라는 끔찍하고 상상도 하지 못했던 상황 앞에 놓이게 되었다. 미처 퇴직 후 상황을 대비하지 못하여 매우 당황하였으나 남은 여생 동안 안정되고 정년이 없는직업이 없을까 찾던중 주택관리사가 나에게 안성 맞춤이라고 생각이 들어 주위에 오프라인 학원및 ON-LINE 인강을 찾던 중 GR란 인강를 알게 되었고,1년간 열공하였으나 아쉽게도 1차 시험에 낙방하고 말았다.특히 회계원리에서 과락을 당했는데 원인을 분석해 보니 체계적이지 못하고 핵심 포인트를찍어 주지 못하는 인강에 원인이 있다고 판단이 들어,다른 인강 사이트를 찾던 중 에듀라인을알게 되엇고, 합격자 동영상 사례를 들어보고 괜찮겠다 생각되어 샘플 강의(특히 회계원리 강의)를 들어 보고 그전에 듣던 GR 강의하고는 차원이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고,에듀라인과 함께하면 반드시 합격할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질수 있었다.그러다가 2015년 10월 평생 합격 보장반에 등록하여 본격적인 공부를 하기 시작 했다.전번의 회계원리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하여 최우선 공략 과목을 회계원리로 선택하고 신 교재가 나오기 전 이었기 때문에 2015년도 교재로 열공하기 시작하였다. 인강을 들을 당시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새벽 5시부터 출근 전 7시 까지 및 퇴근 후 취침 전 12시까지 매일 매일 학습 목표를 정해 놓고 공략해 나갔다.신규 교재가 나오기 전에 2015년도 회계원리 인강으로 전체 맥락 및 개념을 파악하였고,어느정도 앞으로 공부 할 부분에 대한 자신감를 가질수 있었다.2016년 신 교재 수령 후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였는데 강사가 이양수 교수님으로 바뀌어2015년 교수님하고 교수법이 약간 차이가 나는 바람에 처음에 다소 어려움을 느꼈지만 이양수교수님이 훨씬 쉽고 자세하게 강의하여 나의 아킬레스건인 회계원리 과목을 이해하고 내것으로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공동 주택 시설 개론은 학교 전공하고 겹치는 과목이어서 손쉽게 접근 할수 있었고,김건일교수님의 현장에 있을때 경험담을 곁들인 강의는 나의 옛날 기억들을 깨우는 소금같은 역할을 해 주었다.민법은 기본서 분량이 많아 애로를 느꼈으나 신의명 교수님의 핵심을 잘 정리 해 주셔서 큰문제는 없었다. 다만 전문 용어가 머리에 잘 들어 오지 않아 비교적 많은 시간을 투자 해야 했다. 1차 시험은 기본서 2번 반복 학습 및 문제지는 5번 반복 학습하였고,문제지에 답을 표시하지않고 문제 번호에 틀린 문제는 체크하여 다음 학습시 새로운 문제를 풀었다. 또한 2차시험은 교재 분량이 공부할 시간에 비해 너무 많아 걱정을 하였는데 핵심을 잘 정리하여 강의 하신 덕분에 큰 무리 없이 학습할수 있었고,기본서 2번 문제지 4번 반복 학습 후 시험 치렀다.특히 문제풀이 강의는전체를 잘 정리 할수있어서 2차 시험 합격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돌이켜 생각해보면 에듀라인으로 바꾸지 않았으면 이번에도 합격이란 영광은 없었을 것이며, 저에게 합격의 길을 열어 주신 에듀라인 관계자 및 교수님들께 감사와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에듀라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454. 합격 수기를 쓰게 되다니 감격스럽습니다.

  • By : 전유리

합격 수기를 쓰게 되다니 감격스럽습니다.1월부터 1차 시험과목 공부를 하게 되었어요.민법은,,신의영교수님 강의 들었어요. 신의영교수님 강의 정말 짱이랍니다. 민법은,무엇보다 기본서 강의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세 과목 중에서 시간을 제일 많이 투자한 과목이랍니다. 처음 기본서 강의 들을땐, 꼼꼼히 노트에 필기 해가며 듣고, 1회독 후, 두번 더 들었어요. 노트 펼쳐서 혹 놓쳤던 부분 있나 확인하면서요.그런 다음,,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암기가 안된 부분은 mp3에 담아 아이들 놀이터갈때 이어폰으로 들으며 이해하려 노력했어요.이렇게 3회독 이상 한 다음에 기출문제를 풀어보니 30점 나오더라구요~ㅎㅎㅎㅎㅎ이때부턴 문제풀이 강의를 들어가며,설거지할때 이어폰으로 1회부터 1.4배속으로 2번정도 들었답니다. 민법은 기본 강의 수가 많고, 양이 방대해서 반복해서 듣지 않으면 머릿속에 남질 않더라구요~ㅠ 여튼 이정도 듣고 나서 모의고사나 기출문제를 풀어보니 어느정도 점수가 나오더라구요. 취약한 부분을 찾아 다시 듣고 익히기를 반복, 6월이 좀 지나면서부터 70~80점때까지 점수가 나왔답니다. 하지만 이번 민법 시험이 제겐 어려웠는지 시간을 가장 많이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65점이었어요. 회계는.. 김양수 교수님 강의 들었는데요, 역시 명쾌한 강의가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10년도 더 지난 옛날이지만 회계 전공 했기때문에 기본 지식은 있어요. 헌데 10년이 지나고 다시 들춰보니.. 강의 들을땐 다 알다가도 나중에 문제 풀면 다시 까막눈~ㅎㅎㅎㅎ빠르게 기본서 강의를 2회 돌려가며, 책을 찾아보지 않아도 알아볼 수 있도록 노트 정리를 했어요. 중요한 문제 푸는 방법, 중요한 지문들도 모두 정리하니 노트 반권정도로 내용이 줄더라구요. 노트를 바탕으로 문제풀이 강의 들어가면서, 문제풀이 듣기 전에 미리 한번 풀어보고 확인하는 식으로 진행했고,나중엔 각종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풀며 틀린 문제만 확인하며 공부했어요. 시설을 처음부터 포기한지라, 민법과 회계에서 고득점을 노려 공부했는데,결과적으로 80점이 나와 만족스럽습니다~ㅎㅎ시설은.... 처음부터 포기한 과목이에요. 들어도 무슨 단어인지 모르겠고,, 요건 과락만 면하자,, 는 생각으로 방향을 바꿔 노트필기를 하지 않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기본서 1회,설거지 하면서 이어폰으로 기본서 1회 강의 들었어요.노트 정리는 6월에 문제풀이 하면서 문제에 나온 지문이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지문을 노트에 정리했어요.어차피 40점을 목표로 공부한거라 숫자가 많이 나오거나 계산하는 문제는 과감히 패스..지문에도 숫자가 많이 나오는 것들은 외우려 노력을 하긴 했지만 안외워지더라구요~ㅎㅎㅎㅎㅎ 어쨋든 문제풀이 하면서 노트 정리한게 20페이지 좀 넘었는데,,, 그것만 며칠 외웠지요.모의고사를 보면 어떤 교수님껀 잘 나오고,, 어떤 교수님껀 35점 나오고... ㅎㅎㅎ정말 과락을 면할 수 있을까? 막판까지 제일 걱정 되었던 과목인데,,의외로 65점을 맞았어요.이번 시험에 숫자가 많이 안나온게 저에겐 행운이었죠~ㅎㅎㅎ1차 과목 중,,,민법은 무조건 기본서강의 위주로 반복학습 하시고,,회계는 문제 많이 풀어보고 틀린 문제 내꺼 만들때까지 풀어보세요.중요한 지문은 따로 필기하셨다가 반복해서 읽어보시면 이론 문제도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거에요.시설은.. 기본서는 한번 들어보시고, 문제풀이에서 주요 지문들을 노트에 적어 공부하시면 훨씬 수월하실거에요.기본서 양이 워낙 방대하여,, 시설에서 큰 점수를 얻겠다 마음먹고 공부하신다면,, 정말 머리에 쥐날거에요~ 공부를 많이 해도 운이 따르지 않으면 폭망하는게 시설인 것 같습니다~^^;; 시간을 들여 노력하면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민법과 회계에 집중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1차 준비할때는 뭔가 딱 맞아떨어지고,, 공부가 딱딱 끝나는 느낌이 들어 그리 힘들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2차는 정말 힘들었어요.1차 끝난 후에야 2차를 시작할 수 있었기 때문에,,아마 준비하는 시간이 짧다보니,, 마음이 조급해지고,,조급한 마음에 기본강의를 대충 마무리하고 문제풀이로 넘어가서 힘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이제 지금부터 준비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초치기 공부하지 마시고,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꾸준하게 공부하시면 될거예요~늘 궁금했던 2차 합격률에 관해,,, 시험을 치루고 난 다음 느낀 점은,,2차 시험 합격률이 높은것은 아마도 1차에서 공부 안하는 사람을 다 걸러내었기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두 과목이지만 정말 방대한 양을 보고 기겁했는데요,시험이 쉽게 나오던,, 어렵게 나오던.. 일단 책의 내용은 다 알아야 쉽다고도,, 어려웠다고도 말할 수 있는게 아닌가 해요.아무튼...암기력 꽝인 저도.. 합격했으니,,다른 분들은 더 쉽게 합격하리라 믿습니다~!지금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열공하시구요, 20회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453. 19회 주택관리사보 시험 합격

  • By : 김종신

외환은행 27 년 근무. 부지점장으로 퇴직. 자영업 운영 중 2012. 6. 25부터 사기업에 취업. 자영업과 겸무를 하다 2014. 8.12 산재사고를 당하여 척추 외 3 개소 골절의 중상을 당함.집에서 부러진 척추가 붙기까지 가료만 하기에는 무료하여 2016. 1 월부터 집 근처 아파트 단지에서 심야경비원으로 22:00부터 06:00까지 8 시간 중 6 시간을 근무하며, 낮에는 평월의 영업은 포기, 명절에 2 개월씩 하는 사업은 겸하고 있음. 이왕 아파트관련 업무를 할 바에야 경비원으로 일하느니 관리소장이 되자고 결심 생전 처음 학원수강을 하고 금년 1 월부터 준비를 하게 됨. 독학을 하는 것보다 교재와 강의가 얼마나 좋은지 돈 들이는 것의 효과를 정말 실감함.쓸데없는 내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보다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핵심을 기술한 최신 교재가 좋고명 강의 중의 명 강의를 들을 수 있고, 과거 출제문제 및 모의고사까지 있어 그야말로 이보다더 나은 수강처가 있는가 싶었고 시험 치기도 전에 합격에 확신이 들었음.모의고사나 교재의 회계학 문제를 풀어보니 40 년 만에 풀어보는 것이라 머리가 안 돌아가고 시간이 너무 걸려 민법이나 시설개론은 정답이라 생각되는 것이 나오면 나머지 지문은 읽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것으로 시간 배정을 하였고 이는 3 차례의 모의고사에도 평균 85 점으로 유효하여 본고사에 그대로 시행하였음. 때문에 1차 시험은 시간이 15 분 정도 남았는데 이를 그냥 허비하고 민법을 더 이상 읽지 않았더니 안 읽은 부분에서 정답이 우수수... 민법은 55 점,  회계학은 85 점, 시설개론이 75 점으로 나옴. 아마 민법지문을 끝까지 읽었다면 평균   80 점이 나왔을 것임.2차 시험은 이를 반성하여 20 분 남은 시간에 불명확한 것을 다시 읽다가 맞게 체크한 것을 오히려 틀리게 수정한 것이 1 문제 나왔지만 법이 67.5 점(?), 실무는 80 점으로 합격함.아쉬운 것은 공사감리자로 적을까 그냥 감리자로 적을까 망설이다가 감리자로 적어 틀린 것과 슬리브라는 용어가 순간 생각이 안 나서 슬러브라고 적고는 더 이상 생각을 안 하여 틀린 것. 법의 점수에 ?표를 붙인 것은 리모델링 주택조합의 성립에 필요한 공통 수치를 적어야 되는 문제에 같은 수치를 2 번 적은 것이 또 있어 맞게 할지 틀리게 할지 몰라서 그런 것임. 이번 출제 문제를 보니 문제집과 요약집은 기본으로 몇 번 읽으면 되고, 결국은 교재를 구석구석 세밀히 읽고 이해를 하여야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것임.인강은 모두 1.8배속이상으로 들었고, 기초강의 3 번, 기본교재 1 번, 핵심강의 1 번 듣고  나머지는 들을 시간이 아까워서 안 들었고 교재중심으로 공부하였음. 교재, 요약집, 문제집을 각 3번씩 읽었고, 나름대로 노트에 메모하여 전철을 탈 때는 들고 다니기도 해 보았음. 기출문제나 문제집 3번째 풀어보니 평균 94 점이 나왔지만 실 점수는 72.5 점임. 에듀라인에서 교수님들이 하라는 대로 하고 떨어지는 것이 이상한 것이니 지도대로 열심히만 하시기 바람. 60 넘은 사람이 2 job을 하며 해도 한방에 되는 시험이니 나보다 젊은 사람이 한다면 안 될 리가 없지 않겠음? 모두들 열심히 하시고 꼭 합격하시기 바람.

452. 주택관리사 시험보고 난후

  • By : 진경진

주택 2차 시험본걸 이제서야 올려보네요직장다니느라 시간이 없어서 이제 글을 써봅니다. 2차시험봤는데전반적으로 괜찮았아요. 법규과목에서 주관식이 좀 헷갈리는 부분들이 많았지만그래도 합격할것 같아요. 어차피 평균 60점만 넘으면 되기 때문에 부담이 덜 됐죠.1차과목에 개론과목과 많이 연관된 내용이 나와서 좋았습니다.나중에 퇴직후 능력있는 주택관리사가 되겠습니다 ㅎㅎ

451. 주택 시험후기

  • By : 김영호

에듀라인에서 인강으로 공부하고 주택 2차 시험본 김영호라고 합니다.1차보다 확실히 쉬웠습니다.저는 공부시간이 얼마 안되서 7월까지 1차만 집중적으로 하고남은기간 바로 시작해서 2차에 집중했죠1차는 확실히 강의 3번씩 보고 내용 이해한다음 문제만 겁나 풀었죠기출문제로 마무리를 해주고요.2차도 먼저 기본강의 2회독씩 배속늘려서 집중력 발휘해서 본다음핵심요약과 기출문제로 공부했습니다.시험은 대체적으로 잘 본것 같아요합격되면 합격수기에 제대로 남기겠습니다.에듀라인 감사합니다.

450. 주택관리사 2차 시험후기 이제 올리네요

  • By : 조호성

10월15일 2차 시험후기 올립니다.시험은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쉽게 느껴졌습니다.법규과목에서 주관식이 애매한 문제들이 있었지만 다른문제들은 다 괜찮았던것 같아요.확실히 1차과목에 개론과목과 연관성있는 과목들이다 보니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못했더라도 시험응시는 가능했습니다.결과는 합격자 발표일때 봐야 알겠지만 합격했을것 같네요

449. 제 18차 주택관리사 (보) 동차 합격 수기를 올립니다.

  • By : 원정현

안녕하세요? 제 18차 주택관리사 (보) 동차 합격 수기를 올립니다. 저는 주택관리사 공부를 2015년 2월 18일에 시작 하였습니다. 그 당시는 주택관리사에 대해 대충만 알고 있었고 시험에 관한 사항, 즉 시험 과목과 내용 / 난이도 / 합격 기준 / 합격률 등에 대한 것은 아무 것도 몰랐읍니다. 단지 에듀라인에 전화를 하여 그 당시 저를 상담 해 주신 분 (나중에 알고 보니 실장님이더군요)과 시험 준비에 대한 상담을 하고 공부 내용과 준비 시간 및 개략적인 방법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나서 도전을 하게 되었읍니다. 일단 해 보자는 생각이었죠. 물론 다른 많은 분들이 그러셨겠지만 저도 이 공부만을 한것은 아닙니다. 일을 하면서 미래에 대한 대비 차원에서 시험 준비와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따라서 시간이 많지는 않았죠. 그리고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2월에 시작해서 동차 합격을 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일찍 시작한 것도 아니었더군요. 일단 제 생각은 에듀라인에서 저를 가이드 해 주시는 분을 100% 믿고 따라가 보자... 이었읍니다. 합격 여부는 그 다음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인강을 들어 본적이 한번도 없었읍니다. 대학때나 대학원때나 오로지 오프라인 학교와 학원만을 다녔기 때문에 인강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나중에 느낀 거지만.. 인강은 또 인강 나름대로 엄청한 merit이 있더군요. 이뭏든 뭐.. 서두에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주택관리사 공부 내용도 잘 모르고, 시험의 성격도 잘 모르고, 인강은 처음이고.. 내가 1/2차 시험까지 남은 시간이 많은건지 부족한건지 아무 감도 없는 상태에서 믿을 것은 저의 공부를 가이드해주는 실장님의 관리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열심히 따라 가면 동차 합격이 가능하다고 하니 그 말을 믿고 따르기로 했습니다. 이 부분이 저의 동차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돌이켜 보면 1/2차 시험 끝날때까지 에듀라인에서 제시하는 학습 스케쥴을 어긴 기억은 없습니다. 오히려 시험 막바지에 시간이 모자라 컨디션 조절에 실패할까봐 중간에 제 스스로 스케쥴을 조금이라도 당기려 노력했죠.. 물론 일을 하여 공부를 했으니 에듀라인에서 제시하는 학습 스케쥴에 맞추기는 쉬운 일은 아니었읍니다. 하지만 무슨 일이던 성취를 위해서는 노력과 희생이 필요한 법이죠. 1차는 아시다시피 3과목입니다. 저의 경험상으로 (이 부분은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각 과목별 제가 느낀 효과적인 공부하는 방법을 잠깐 이야기 드리자면 3과목 모두 입문 과정을 잘 들어 놓는 것이 저는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본 강의에 들어가면 입문에서 outline 식으로 공부한 내용을 좀더 상세히 다시 공부하게 됩니다. 그러나 저의 경우는.. 각 과목별로 내가 공부해야 할 분량이 얼만큼이고 대충 어떤 내용이고, 또 어느 정도의 난이도를 배우게 되는지.. 윤곽을 잡고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매우 큰 도움이 되었읍니다. 각 과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얼마나 많은 양인지 무엇을 공부하는지 전혀 모르는 것에 대한)을 어느 정도 극복이 가능하고 또한 제 스스로 시간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각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공부한 주요 핵심방법을 말씀 드리면.. 1) 민법은 암기 과목이 아니라 생각했읍니다. 어찌 보면 법이라는 것이 지극히 상식선에서 생각하면 의외로 쉽기 풀리는 부분이 있더군요. 그래서 첫 번째 cycle 때는 암기보다는 민법에 대하여 이해를 하자는 생각으로 들었읍니다. 그렇게 접근을 하니 법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재미있고 실생활에서도 쓰일 부분이 있구나.. 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즐겼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첫 번째 강의를 다 듣고 두번째 cycle 때는 교수님이 암기하자고 한 부분에 대한 암기를 시작했죠. 이런 방법으로 민법에 대하여는 조금 쉽게 접근하고자 했고 그 방법이 유효했던것 같습니다. 아마 에듀라인 민법 강의를 들어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신의영 교수님.. 정말 명강의입니다. 제가 주택관리사 공부를 준비하며 다른 과목보다 신의영 교수님 강의를 제일 먼저 들은 것이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어쨌던 전 민법을 이해하려 했읍니다. 암기는 그중 필요한 부분만 2차적으로 했구요 2) 회계는 전체적인 내용과 구조 그리고 원리를 파악하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실 저는 1차 과목 중 회계가 가장 쉬웠읍니다. 이유는 민법은 상대적으로 양이 많고 시설개론은 암기 할것이 많은데 비해 회계는 원리만 잘 이해하고 몇가지 공식만 알면 응용해서 얼마든지 문제를 풀수 있기 때문입니다. 뭐 .. 이 부분은 제가 대학원에서 재무 전공을 했기 때문에 IS나 CF 등에 익숙해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암튼 회계는 전체를 알고 이해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안그러면.. 만약 하나하나 각론에 매달려 늘어지다 보면 나중에는 도데체 뭐가 뭔지 정리가 안될 수도 있읍니다. 본인만의 구조와 story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시설개론은 암기과목입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부터 제일 취약한 과목이 암기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시설개론 공부가 제일 어려웠읍니다. 그래서 제가 택한 방법은 저만의 암기 노트를 만들고 들고 다니며 외웠습니다. 시간 나는 대로.. 제가 암기에 워낙 약해서인지.. 다른 더 좋은 방법은 생각나지 않더군요. 암튼 그렇게 준비를 하여 1차를 pass 했읍니다. 1차 시험 끝나고 가답안을 채점 한후 가족들과 함께 여름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저는 기계가 아니니까요. 휴식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죠 곧 2차 시험에 준비에 돌입 했습니다. 2차 준비 기간은 1차 대비 너무 짧았습니다. 8월에 시작하여 시험은 10월 이었으니 2달 남짓한 시간 동안 2과목을 준비해야 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어짜피 고생하는거 2달 안에 승부를 보자.. 라는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준비 했습니다. 주말은 거의 아침부터 자정까지 도서관에서 살았던것 같습니다. 1차를 합격하고 나니 2차에서 실패한다면 1차때 고생한 것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저를 그렇게 만든 것 같습니다. 2차 역시 입문이 중요합니다. 전체적인 outline을 잡기 위해.. 관계 법규는 민법과는 성격이 약간 다릅니다. 즉 민법이 이해 위주라면 저는 관계법규는 이해 + 암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관리 실무는 100% 암기 과목입니다. 그리고 외울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 범위도 매우 넓고요. 제가 이미 이야기 한것처럼 제가 암기에 너무 약하기 때문에 저는 김혁 교수님이 중요 하다고 한 부분에 대하여 선택과 집중을 하기로 했읍니다. 2차는 2과목 모두 서브노트의 작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물론 1차도 그렇지만 저의 경우는 2차가 암기할 것이 더 많았기 때문에 노트를 만들어서 수시로 외웠습니다.) 암기에는 왕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반복적으로 외울뿐... 그리고 2차는 쓰기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인강을 듣다 보면 기입형 주관식으로 나올 만한 문제들이 보입니다. 그 문제들을 입으로 소리내며 손으로 쓰는 연습을 계속 했고 이 부분이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이상과 같이 제가 공부했던 방법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늦은 시간에 쓰다 보니 말도 길어지고 두서없이 내용이 작성되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ps) 제 공부에 큰 도움을 주신 최용순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448. 재18회주택관리사보 자격증 취득 후기

  • By : 강덕우

안녕하세요!  우선 제가 주택관리사(보) 시험에 도전하여 자격증을 취득할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 주신 (주)에듀라인 관련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금년3월에 제18회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을 처음으로 준비하면서 걱정도 많이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걱정보다는 합격할수 있으니 도전해보자는 마음가짐과 할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열심히 학습하며 준비하였고 마침내 1차 민법,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 시험에 이어 2차 공동주택관리실무, 주택관리관계법규 시험에 합격하여 2015년12월02일자로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택관리사(보) 시험에 도전하면서 처음에는 50의 나이에 할수있을까라는 두려움과 걱정이 더 많았지만, 정열적으로 열심히 강의하시는 교수님들의 강의에 집중하여 필요한것 을 적극적으로 숙지하고 과목별로 세번이상 반복적인 학습으로 준비를 잘해 나가면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두려움을 눌러 버리게 되었습니다. 과목별로 보면 1차 시험 제1교시에 해당하는 민법의 경우 다양한 방면으로 알아야 문제 풀이를 할수 있다고 판단하여, 목표점수 60점을 설정하고 목표점수 획득을 위하여 우선 교수님의 기본교재 강의를 세번듣고 외우며 60%이상 숙지하도록 하였고 그후 문제풀이 는 두번을 연속하여 풀며 70점 이상이 나오도록 공부 하였습니다. 제2교시에 해당하는 회계원리는 제가 상업계고등학교를 졸업하였기에 기본이론은 숙지하고 있어서 저에게는 가장 고득점을 획득하여 평균점수를 합격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전략 과목으로 선정하여 80점이상 획득하도록 목표를 설정하고 기본교재 강의는 교수님께서 강의시 강조하시는 주요 핵심부분만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문제풀이를 위주로 80점 이상 이 나올수 있도록 공부 하였습니다. 제3교시에 해당하는 공동주택시설개론은 모든 것이 생소한 부분이며 용어 또한 생소하기에 목표점수를 최저인 50점으로 설정하고 기본교재 강의를 네번 듣고 문제풀이를 60점 이상 획득할때까지 공부하였습니다. 그결과 1차 시험을 민법 67.5점, 회계원리 72.5점, 공동주택시설개론 57.5점으로 통과 하게 되었습니다. 1차시험 통과후 2차시험을 준비하면서 준비할수있는 기간이 너무 짧은 2개월 조금 넘기에 교수님께서 강의시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는 부분만을 위주로 이해하면서 외우는 위주로 공부 하자는 큰전략아래 재1교시에 해당하는 공동주택관리실무를 약45일정도의 학습기간을 배정 하여 중점적으로 외우며 주관식에 대한 대비를 하면서 학습을 하였고, 제2교시에 해당하는 주택관리관계법규는 공동주택관리실무에서 학습한 부분과 중복되는 부분이 많기에 다른 과목에 비해 비교적 수월하게 공부를 할수 있기에 교수님의 강의 내용위주로 학습하며 교수님께서 강조하시는 부분만을 외우는 전략으로 학습에 임하여 최종점수 공동주택관리 실무 70점, 주택관리관계법규 85점으로 주택관리사(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점은 1차. 2차과목 모두 모의고사를 반드시 응시하여 모의고사 점수100점을 획득할때까지 틀린부분은 기본교재부터 다시 학습하여 반드시 내것으로 만들어놔야 합격을 할수 있을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만약 지금도 어떠한 두려움으로 도전을 망설이고 있으신분이 계시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훌륭한 교수님들과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주)에듀라인과 함께 도전하시어 삶의 한페이지를 기억에 남는 페이지로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47. 에듀라인을 통해 주택관리사 올해 1,2차 합격했습니다 ^&^

  • By : 박지순

주택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인터넷으로 인강 전문 학원을 검색 비교한 결과 에듀라인이 KBS에도 소개되었고, 강좌 프로그램도 알차보이고, 수강생 및 여러 기관에서의 평가도 훌륭하여 에듀라인을 통해 자격증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1차 시험은. 1월부터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공부하였는데 결과는 겨우 턱걸이로 합격하였습니다. 민법을 강의한 신의영 교수님은 차분하게 설명도 잘하시고,유머도 있으신 정말 훌륭한 교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문을 외우지 말고 이해를 해야한다고 누누이 강조를 하셨는데, 막상 시험쳐보니 기출문제와 똑같은 지문이 하나도 없고 내용을 이해하지 않으면 정답을 찾기가 어려워 교수님 말씀이 더더욱 많이 생각났습니다. 회계원리는 부기에 문외한인 저에게는 생소한 과목이었는데, 곽기한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면 너무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곽기한 교수님 말씀대로 어려운 문제는 포기하고, 매년 반복적으로 나오는 핵심 문제들을 몇 번이고 반복하여 연습하여 완전하게 내것으로 만들면 의외로 좋은 점수가 나오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설개론은 출제범위가 워낙 넓고 용어도 생소하여 처음 생각과는 달리 공부하기가 매우 까다롭고 고득점을 올리기가 힘든 과목인 것 같습니다. 2차 시험인 관계법규와 관리실무는, 1차 시험치고 나서 즉시 공부하였는데, 기간도 짧고 단답식 문제가 많아 걱정하였으나 2과목의 내용이 중복되는 것도 많고 내용도 어려운 게 별로 없어 1차시험에 비해 오히려 공부하기가 수월하였습니다. 무엇보다 2차 시험문제의 지문은, 가끔 기출문제와 중복되는 게 있어, 결국 80점대 중반의 좋은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김혁 교수님의 공부하는 요령도 귀담아 들으시면 많은 도움일 될겁니다. 저는 50대 후반으로 기억력이 좋지않아 암기해야할 내용은 서브노트하고,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수시로 암기하였으며..... 시험준비 하시는 분께 꼭 권해 드리고 싶은 내용은, 에듀라인의 모의고사 문제가 매우 훌륭하지만 가급적 다른 출판사의 모의고사 문제집을 1~2권 구입하여 같이 공부하시고, 다른 인강사이트에서 1회 모의고사는 무료로 제공을 하므로 그런것도 이용하여 가급적 다양한 문제를 접해보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1년 동안 열심히 강의해 주신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전화 및 인터넷 상담에 신속하고 친절하게 응대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에듀라인이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자격증전문 온라인 교육업체로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하며.... 감사합니다~

446. 행운의 에듀라인

  • By : 양상열

주택관리사 공부를 시작 하게 된 것은 자동제어 업체에 근무 중 너무 안보여 안과에 가니 시각장애 3급 판정을 받게 되었고, 그 후에도 근무 하였으나 부품들이 작아지고 밤새는 일이 너무 많아 2012년에 퇴직하고 구직 중에 시설관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2013년8월 지금 회사에 입사하고 자격증 취득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2014년2월 소방 설비 기사 공부를 시작해 단 2개월 만에 너무 운이 좋아서 2014년 기사에 한번에 모두 합격했습니다. 이에 자신감을 얻어 주택관리사 책을 6월에 구입하여 한 달 만에 시험을 봤는데 민법, 회계는 과락이고 시설개론은 60점이 나왔습니다. 사실 주택관리사가 어렵다는 생각은 했지만 너무 어렵고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강의를 보면서 해야겠다고 찾는데 에듀라인이 눈에 띠어 회원 가입하여 상담하고 바로 2014년7월말 경 가입하고 공부 했습니다. 공부 방법은 1차 민법이 6개월 회계4개월 시설개론1개월 공부하면서 2개월가량은 2차공 부를 해서 2차 시험도 조금 익혀나갔습니다. 시력이 나쁘다 보니 인터넷강의를 4회 정도 반복했고 출/퇴근하면서 mp3파일 다운받은 것을 과목별로 4~5차례 가량 들었습니다. 출근. 퇴근이 편도1시간 반 왕복 3시간이 걸리거든요. 시력이 나쁘다 보니 책을 보는 복습은 한번밖에 못했습니다. 공부하는 원동력은 자신감과 목표의식인 것 같습니다. 전 소방설비기사 취득으로 자신감을 얻었고 목표의식을 일깨워준 사람은 직장상사인 시설팀장님입니다. 왜냐하면 공부하는 것을 알면서도 퇴근시간이 늦어지고 일은 늘어나서 오기도 생겼습니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하면서 공부가 쉽지는 않다보니 후회한 적도 많았습니다. 그럴 때에는 합격후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버텼습니다. 그리고 매일 3~4시간은 꼭하려고 노력했고 휴무일에는 10시간 가까이 한 것 같습니다. 1차 시험이 7월18일 이라 6월20일 경부터 문제풀이강의에 들어가서 정리를 했습니다. 공부하면서 고맙고도 미안한 사람은 집사람, 그리고 교수님들 모두 다 고맙습니다만, 특히 돋보이는 분이 신의영 교수님의 열강과 이재욱 교수님입니다. 이재욱 교수님은 건강도 않좋으신 것 같던데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시각장애 3급에 50세인 저도 했습니다. 꼭 자신감 갖으시고 목표의식을 일깨워줄 직장 내 한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 두 가지가 있고 조금만 노력하면 여러분도 모두 합격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는 말을 이번에 이해했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파이팅 하십시오. (가끔 합격수기를 읽거나 동영상을 보는 것도 의지를 다지는데 도움이 됩니다.) 에듀라인에 바라는 점은 시설개론의 학습 범위를 조금 넓혀야겠습니다. 시설개론이 자신있는 과목이었는데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445. 내생애 노력의 힘이 가져다준 큰 행복과 자신감!~~

  • By : 이성희

작년 이맘때 경리일을 배우러 갔다가 그냥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이왕공부하는것 함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함 해보자 작정하고 그날 오자마자 유티브샘플 타회사동강을 짬짬히 듣다가 할까말까 망설임 끝에 2월 말쯤 타회사 인강을 끊었다 ~~그런데 그날 최용순선생님과의 인연이 나에게 크나큰 행운을 가져왔당 ^^ 내인생에 탁월한 선택이었당 최용순 선생님의 조언으로 저는 타회사에서 에듀라인으로 갈아탔다 ^^늦게 한탓에 동강수가 적절하고 체계적이고 키포인트가 큰 장점이었당 그때부터 책을 받고 차근차근 동강을 들으면서 3바퀴를 돌아야한다는 교수님들 말씀에 처음에 힘이들고 포기할까 생각도 했고 오래 책상에 앉아있다보니 몸에 신호가 와서 공부가 무슨 소용있나 관둘까 많이 생각했지만..... 그때마다 교수님들의 말씀을 듣고 다시 일어났다 그때까지 공부한게 넘 아까워서 그럴수 없었다명쾌하고 쪽집게처럼 시원한 강의를 해주신 신의영교수님의 민법은 참 신선했다.신의영 교수님의 방식대로 해서 좋은결과가 왔고 2차도 늦게 시작해서 한번에 안될거같아서 걱정했는데 김혁교수님이 강의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명강의셨다.회계교수님도 초보자도 알수 있게끔 잘 설명하셨고 시설개론및 법규도 참 이해하기 쉽게 강의하셔당 ^^ 잠시 유티브동강 샘풀들어을때 뵌 시설개론 김건일 교수님이 에듀라인으로 오셔다 와우! 개인적으로 김건일 교수님강의는 진짜 기억에 남는다 여자로서첨 시설개론을 접해는데 너무 쉽게 잘 설명을 하셨고 교수님 가치관도 참 존경스러웠당 ^^ 너무 반가웠다 ^^ 꼭 에듀라인을 선택하면 큰 행운과 행복이 찾아 올것이다. 개인적으로 주택관리사 자격증 도전하시는 분이라면 에듀라인과의 인연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자격증 시험은 포기하지 않고 꾸꾸준히 반복의 힘을 믿고 노력하시면 누구든지 합격의 영광이 올것입니다 ^^내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는 좌우명을 참 좋아한다 ^^ 마지막으로 최용순 선생님과의 폰팅이 없었다면 아마 저는 이수기를 못썼을 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최용순 선생님의 좋은 덕담과 힘을 주신 말들이 제겐 큰힘이 되었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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